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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원석 팔찌 기구’로 금경혈 자극 대장승맥 조절

키드니·하트스톤으로 부돌맥상 박동 촌구맥 줄어들어

보건신문bokuennews@bokuennews.com / 2020.09.14 09:56:25

김영자·이영숙·이영미
(학술위원)

▷지난호에 이어

사례 12.대장승맥 - 천연 원석 블루 키드니스톤 기구의 금경혈 자극으로 조절돼
최○○(50대·여) 선생도 서금건강법과 서금요법 등으로 건강관리를 철저히 실시하고 있으나 원래 타고난 운기체질 때문에 건강 회복이 생각보다 느린 편이고 항상 기운이 부족했다. 지난해 12월 1일 운기체질을 보니 우측 금수불급(金水不及)이었다. 즉 폐허·방광승이다.
음양맥상에서는 대장승인 부돌 3성 조맥으로 나타나 신허로 판단해서 천연 원석 블루 키드니스톤 팔찌 기구로 금경혈을 자극하자 잠시 후 음양맥상은 정상으로 회복돼 건강 맥상으로 조절되어 원기가 회복되고 있었다.

블루(우), 화이트(좌) 팔찌를 착용한 모습

사례 13.약 70대 남성 회원 - 팔찌 기구
이분은 평소에 건강관리를 잘했지만, 당뇨 때문에 매일 걷기 운동을 2~3시간씩 했는데 몇 개월 전부터 우측 음실증으로 나타났다. 걷기 운동을 매일 60분 이상, 1~2년 계속하면 운동 부작용이 나타난다. 가장 특이한 것은 우측 부돌 맥상이 극히 미맥으로 박동한다. 이런 맥상을 죽상동맥경화증이라 하고, 비승이지만 심장 관상동맥도 막힐 염려가 있어서 발지압판 운동을 40분도 권장했었으나 혈당 때문에 운동을 계속할 수밖에 없다고 한다. 이날도 우측 부돌 맥상이 미약해 박동을 느끼기 어려운 상태였다.
비승이면 신허이기 때문에 필자가 가지고 있던 천연 원석 화이트 키드니스톤 팔찌 기구를 우측 손목의 금경혈을 자극하고 잠시 후 음양맥상을 보니까 곧바로 부돌 맥상이 박동됐다. 촌구맥은 자연히 줄어 들었다. 회원의 부인도 부돌맥을 확인하니 부돌 맥상이 크게 박동하고 있었다. 잠시 후에 천연 원석 화이트 키드니스톤 팔찌 기구를 빼자마자 부돌맥도 즉시 줄어들어 박동이 미약하게 됐다.
이것으로 보아 부돌 미맥을 확장시켜 잘 박동하게 한 것은 천연 원석 팔찌 기구의 금경혈 자극은 대단한 맥 조절력 때문이다.

사례 14.10여 년간 조절되지 않은 대장승·위승 맥상 - 천연 원석 팔찌 기구로 조절
지난 12월 10일에는 초창기 때의 학술위원들과 만날 기회가 있었다. 담소를 나누며 천연 원석 팔찌 기구에 대한 이야기를 하다가 그 효능을 알아보기 위해서 테스트를 했었다. 그중에서 김○○ 학술위원은 고려수지침 강의를 열심히 하시는 분이데, 약 10여 년부터 좌측 부돌맥 3~4성 평맥, 또는 조맥으로 왔다 갔다 했고, 우측도 부돌 3성 평맥으로 나타났다. 이 맥상은 참으로 조절이 안 되어 많은 고심과 노력을 했었다. 그렇다고 뚜렷한 증상은 없었고 약간의 피곤을 느끼는 정도였다.
그래서 우측 위승이므로 신승·심허·위승으로 보고 천연 원석 블루 하트스톤 팔찌 기구로 금경혈을 자극하고, 좌측은 대장승으로 보고 폐허·신허이므로 천연 원석 화이트 키드니스톤 팔찌 기구로 금경혈을 자극했다.
좌측은 운기체질이 간허·소장승인데 악화되니까 소장승 맥상이 대장승으로 나타났고, 간허·신허가 함께 나타나는 상태였다.
약 10여 년을 맥을 조절시키려고 노력을 많이 했었지만 한번도 조절된 적이 없었다. 그런데 좌우 건강맥, 평인지맥으로 나온 것이다. 20~30분간 천연 원석 팔찌 기구로 금경혈을 자극하고 다시 맥을 보아도 건강 맥상으로 조절되고 있었다
<다음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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