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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향 담은 탈모 케어로 MZ세대 잡는다”

닥터그루트 ‘애딕트 라인’ 2종 올리브영 입점

김혜란 기자khrup77@bokuennews.com / 2020.09.29 09:57:45

LG생활건강 닥터그루트 '애딕트 페어앤프리지아'

LG생활건강(대표 차석용) 탈모 케어 브랜드 닥터그루트(Dr. Groot)가 MZ세대 공략에 적극 나선다. 닥터그루는 이를 위해 명품 향수 향을 오마주한 고급스러운 샴푸 향이 담긴 ‘애딕트’ 라인 2종을 올리브영에 추가 입점시켰다고 29일 밝혔다.

닥터그루트는 ‘애딕트 라임바질 & 만다린’과 ‘애딕트 페어 & 프리지아’ 2개 제품의 입점을 기념해 올리브영과 함께 10월 한 달 동안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애딕트 샴푸 정품 용량에 각각 트리트먼트와 앰플 트리트먼트 100ml를 추가 증정하는 풍성한 구성의 한정 기획세트다.

애딕트 라인은 한방 향 또는 남성 화장품의 스킨 향이 일색인 탈모 증상 관리 제품들의 고정관념에서 탈피해 120년 전통의 명품 향료 제조사로부터 공급받은 천연 아로마블렌딩 함유로 고급스러운 향수 향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모발에 잔향을 강화시키기 위한 기술을 적용하고, 정수리 냄새 마스킹 특허 기술을 적용해 정수리 냄새 대신 오랫동안 샴푸의 잔향이 남도록 유지시켜준다.

머리를 감아도 금방 기름지는 앞머리, 빠르게 성장하며 나타나는 청소년들의 정수리 냄새, 땀과 유분이 많아 발생하는 두피 트러블 등의 고민이 있는 소비자들 사이에서 이미 ‘최애템’으로 입소문이 나며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LG생활건강 닥터그루트 담당자는 “탈모 고민이 있는 젊은 층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애딕트를 올리브영에서도 만날 수 있게 됐다”며 “SNS를 통해 대세샴푸로 등극한 제품인 만큼 실제 탈모를 겪고 있는 고객들은 물론, 두피 트러블 등 초기 탈모 증상에 미리 대응하고자 하는 젊은 소비자들을 공략해 1등 샴푸의 자리를 더욱 견고히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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